특례보금자리론 신청방법 아낌없는 보금자리론 모바일 신청(7월 금리는?)

재테크로 고민하는 거미 아빠예요~ 집을 사기 위해서 대출은 이제 필수인데요. 2022년 하락 곡선을 그린 지갑 그래프가 2023년 들어 꿈틀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주변에도 주택 구입을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구매 시기를 조정하는 분들을 유혹하는 대출 상품이 바로 특례 보금자리 정책입니다. 이 정책금융은 정부가 2023년 1월부터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해 펼치는 부동산 대책 중 하나입니다. 매달 정해진 금리를 고시하는 특례 보금자리, 그럼 지금부터 이 보금자리론 신청 방법과 자격 조건 그리고 모바일 신청 방법까지 모두 알아보겠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이란?

우선 특례보금자리론 상품의 정책방향부터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이 특례 보금자리금융 대책은 이자비용 상승에 대한 불안감 없이 주택을 구입, 보전, 기존 대출 상환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정책 모기지 상품입니다. 즉, 우선 용도가 주택을 사고 팔 때 자신의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대환대출을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대부분은 주택을 구입할 때 활용하는 수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즉 낮은 금리로 내 집을 마련할 때 사용하는 수단으로 정부에서는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고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내놓은 정책인데, 그 이면에는 경착률이 높은 집값을 연착륙시키려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즉,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는 부동산 가격을 약간의 정책을 활용하여 서서히 낮춤으로써 급격한 변화를 막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모든 주택을 대상으로 하지 말고 일정 조건에 해당해야 특례 둥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조건은요?

특례 보금자리 대출 자격에 해당하려면 주택의 가격과 소득, 보유 주택 수에 따라 해당 여부가 결정됩니다. 무주택 혹은 거주를 목적으로 한 구입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9억원 이하이며 자금의 용도는 주택 구입과 기존 주택담보대출 상환 혹은 임차보증금 반환 신청도 가능합니다. 목적에 나온 세 가지를 채우는 상황이 이 세 가지 상황일 것입니다. 특례조건의 특이한 점은 기존 보금자리론 자격은 소득 기준이 있었지만 특례상품의 경우 이 소득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소득을 구분하지는 않지만 무주택자나 1주택자를 대상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지원내용한도:최대 5억원, LTV:최대 70%(최초구매80%) DTI:최대 60% 만기:10년~50년 지원내용도 중요합니다. 일단 한도는 최대 5억원까지 가능합니다. 매매가 9억원 이하로 허용되는 상품으로 여기에 한도를 설정해 놓은 것입니다. 다만 LTV,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70%, 최초 구입 시 80%까지 허용하겠다는 겁니다. 이는 구입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비율이 최대 80%까지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만약 제가 6억원짜리 아파트를 구입한다고 가정하면 최대 금액은 일반의 경우 70%인 4억2천만원까지, 그리고 최초 매매의 경우 80%인 4억8천만원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DTI도 60%가 적용됩니다. DTI란 총부채상환비율로 자신의 1년 소득에서 갚아나가는 원리금상환액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최대 60%까지 적용됩니다. 원래는 더 까다로운 조건인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40%를 적용해야 하지만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 실현을 위해 규제를 완화한 의미가 있습니다. 즉, 나의 연소득 기준이 2400만원이라면 원리금 상환은 60%인 4천만원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대출 기간이 최대 50년까지 혹은 40년까지 적용되니 쉽게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적용금리는요?

이런 조건에 해당한다고 해도 금리가 높으면 특례보금자리 신청의 매력은 떨어질 것입니다. 보금자리 자체가 적용이율이 낮아서 시중 대출이율보다는 낮게 적용되는데 신청금리는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일단 신청 자격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눠봐야 합니다. 일단 일반형 신청 자격은 매매가 6억원 이상이고 소득이 1억 이상인 분들께 주어집니다. 우대형 신청 자격은 6억원 이하에 소득 1억 이하에 해당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이자 수준이 결정됩니다. 우선 이 금리는 매월 변경된다고 고시되어 있으니 국토교통부 최근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2023년 7월 고시된 금리를 살펴보면 기존과 동일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반형은 4.25에서 4.55%, 우대형은 4.15%에서 4.35%까지 가능한 상태입니다. 상품 만기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는 구조네요. 그리고 여기에 신청 절차에서 전자약정 및 보증을 하면 0.1%가 우대됩니다. 신청을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하면 아낌없이 적용되어 금리가 0.1%포인트 낮아집니다. 그리고 우대형의 경우 사회적 배려자 혜택도 주어집니다. 저소득 청년, 사회적 배려층, 신혼 가구냐에 따라 0.1%~0.4% 적용 이율을 낮출 수 있고 미분양 주택의 경우도 0.2% 우대를 받을 수 있겠네요.그리고 이 할인은 최대 0.8%까지 받을 수 있는데 우대형을 예로 들면 최대 3.25%까지 금리가 내려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신청 시 모든 혜택이 적용되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보금자리론 상품의 가장 큰 장점은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 조건이라는 점입니다. 기존에 대출받은 사람들에게는 큰 혜택인데요. 대출금리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중도상환수수료란 대출 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대출 잔액을 상환해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례대출 신청 자격이 되고 기존 금리가 높으면 차환대출을 통해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신청방법은요?무주택자 혹은 1주택자가 9억원 이하 아파트를 살 때 혜택을 줄 수 있는 특례론은 LTV, DTI 규제도 완화한 정책금융상품입니다. 그만큼 신청 절차 확인도 중요하겠죠.방법은 총 2가지가 있는데 온라인, 모바일 접수로 진행됩니다. 먼저 온라인 접수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홈페이지에 인터넷 금융 서비스를 선택하고 로그인하여 보금자리론 선택, 그리고 정보제공 동의 후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고 합니다. 인증서만 지참하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는데요. 모바일 앱 신청도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과 정부24, 홈택스 등에 인증서를 사전 등록하고 서류제출 자동화, 즉 스크래핑 서비스에 동의하면 서류도 모바일, 인터넷으로 쉽게 제출할 수 있습니다.만약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서류를 제출할 수 없다면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사에 현장 방문해서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데요. 무주택 요건이나 소득 요건 해당 사항에 관한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승인 후 은행 지점을 방문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 대출용, 신분증, 부동산 등기권리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무주택 서민을 위한 상품인 만큼 내 집 마련의 꿈을 정책금융을 통해 꼭 혜택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파트 투자는 꼭 적기에 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같이 보면 좋은 글 ① 7월 아파트 거래량의 흐름은?② 한국 미국 금리는 어디까지 오를까?같이 보면 좋은 글 ① 7월 아파트 거래량의 흐름은?② 한국 미국 금리는 어디까지 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