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위례개발 특혜 의혹 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함께 입회한 변호사가 과거 이른바 ‘자주통일충북동지회’ 간첩단 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께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관련 검찰 조사를 받기 때문에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 중앙 지검 참석에 앞서고 지지자들을 향해서 손 인사하고 있다./뉴스 1의 이 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19분경 서울 서초동 소쵸그·소쵸동)서울 중앙 지검에 도착하고 1층 현관을 거치고 조사실로 들어갔다.이날 이 대표의 검찰 수사에는 법무 법인 카마 로스의 금 필 송 변호사(사법 연수원 38기)이 입회했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 필 송 변호사는 2021년 국가 보안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충북 동지회 변호인으로 선임되고 활동한 이력이 있다.이 사건은 충청 북도 청주 지역의 노동계 관계자 4명이 북한 지령을 받아 지하 조직을 결성했다는 의혹 등으로 재판에 회부된 것이다.그들 중 3명의 피고인에 대해서 김· 필 송 변호사가 변호인으로 선임되고 이후 사퇴하였고 현재는 변호를 맡고 있지 않다고 한다.이들의 재판은 현재 1심에만 1년 4개월 간 진행 중이다.김· 필 송 변호사는 조·고려대 전 법무 장관의 아내 정·교은심 씨 변호인으로 활동하거나 과거 민주당 미디어 특위 자문 위원으로 활동하며 언론 중재 법 논의 체외부 위원으로 민주당 추천을 받기도 했다.김정환 기자 [email protected]이 세영 기자 [email protected]출전;조선 일보

[단독] 이재명 조사 입회 변호사, 충북동지회 간첩사건을 변호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 위례개발 특혜 의혹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함께 입회한 변호사가 과거 이른바 자주통일충북동지회 간첩단 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news.naver.com

[단독] 이재명 조사 입회 변호사, 충북동지회 간첩사건을 변호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 위례개발 특혜 의혹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함께 입회한 변호사가 과거 이른바 자주통일충북동지회 간첩단 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news.naver.com

[단독] 이재명 조사 입회 변호사, 충북동지회 간첩사건을 변호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 위례개발 특혜 의혹사건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함께 입회한 변호사가 과거 이른바 자주통일충북동지회 간첩단 사건의 변호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news.naver.com

